티스토리 뷰

여행을 떠나기전에 항공권 구입부터

여행스케줄을 정하는게 필요한데요~!

 

 

 

 

 

오늘은 대표적인 토론토와 벤쿠버까지 소요되는
캐나다 비행시간 알아보려고 합니다.

 





 

직항으로가면 가장 좋겠지만
가격대가 많이 차이나거나
비교적 여행시간에 여유가 있는 분들은
경유노선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데요~

 

벤쿠버까지 가능 항공편중에서도
경유시간이 비교적 짧으면서도 저렴한
에어캐나다&아시아나 혼합 캐나다 비행시간 알아봤어요.

 

 

 

 

먼저 출발은 인천공항에서 베이징까지 2시간 10분 소요되고
경유시간은 3시간 30분으로 무난한 편입니다.

그리고 베이징에서 벤쿠버까지는 10시간 15분정도 소요됩니다.
토탈 15시간 50분가량 소요됩니다.

 

 

 

 

 

돌아오는 캐나다 비행시간 : 벤쿠버-베이징 노선은 11시간 25분
베이징에서 1시간 30분정도 후에 출발하는
베이징에서 인천으로 출발합니다.

 





 

이때 소요되는 시간은 1시간 55분
토탈 14시간 50분정도 걸립니다.

 

왕복으로 계산하면 31시간으로 오고가는데 하루이상 걸리네요.

 

 

 

 

 

반면, 직항으로 다녀온다면
캐나다 비행시간 각각 9시간 35분, 11시간으로
토탈 20시간 35분 걸립니다.

 

이렇게 비교해보니 확실히 직항으로가는게
10시간이상 세이브할 수 있네요.

 

 

 

 

마찬가지로 토론토의 경우에도 상하이로 가서 에어캐나다를 탑승하시는게
경유시간이 적게걸리고 가격대도 괜찮은 편이랍니다.

인천-상하이 : 2시간
상하이 경유시간 : 2시간 55분
상하이-토론토 : 13시간 40분

가는대만 22시간이 소요되네요.

아무래도 조금더 멀기도 해서 그런거 같아요.

 

 

 

 

토론토에서 돌아올때는 벤쿠버를 경유해서 5시간 13분 비행후
2시간 7분정도 소요되었다가
밴쿠버-서울 직항으로 11시간 가량 소요됩니다.
22시간 20분 걸리네요.

 

갈때 하루, 올때 하루 소요된다고 보시면됩니다^^;;

 

 

 

 

만일 직항으로 이용하게된다면
각각 12시간 20분, 13시간 50분으로
왕복으로 26시간정도 걸리네요.

 





 

거의 토론토의 경우 두배가량 차이나므로
왠만하면 직항으로가는게 현명할 거 같아요 ^^

댓글